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신혼집에 자꾸 방문하시는 시어머니

ㅇㅇ |2018.12.09 23:06
조회 18,574 |추천 4
어머니가 근처에 사시고

어머니가 신혼집을 마련해 주셨는데요

자꾸 느닷없이 방문하시고

자고가시고

너무 신혼집에 대한 소유권자처럼 구시는데..

아직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할말을 못하고 있어요

너무 불편하고 아침일찍 일어나시니까 

저도 일어나서 밥도 해야하고...

애낳으면 좀 달라지실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안그래도 시어머니가 방하나를 자기방 으로

만들어 놓겠데요 ㅠㅠ

합가 하려는 걸까요??
추천수4
반대수55
베플ㅇㅇ|2018.12.09 23:14
애 낳으면 더 심해집니다. 애 보고싶다는 핑계죠. 님이 너무 모시듯 행동하니 시어머님이 호구로 보죠. 네네 하지 마세요. 그리고 너무 잘할려고 하지 마세요. 반듯이 남편에게 부담스럽고 불편하다. 여기 우리집 맞느냐 편해야할 공간이 너무 힘든 공간이 되었다. 행복하지 않다. 우리 부모님은 날 성인으로 인정하고ㅠ존중해주는데...내가 어머님 자식도 아니고 내 의사는 무시하고 어머님 마음대로 해버리니 정말 너무 힘들다. 내가 사장 모시고 사는거 같다. 어머님이 미리 약속 없이 오시는 날은 친정에 선약있다고 하고 친정가서 자겠다. 나도 이렇게 계속 눈치보며 사는거 너무 힘들다고 하세요. 그럼 남편이 나서서 중재 할거고 시어머님 연락없이 올때마다 님이 나가야 시어머님도 미리 가도 되는지 연락할거고...며느리가 싫어하는걸 눈치도 채죠
베플아니야|2018.12.09 23:10
지금도 그러면 아기낳으심 더할꺼임. 정확하게 못하게 해야됨 더 심해질꺼에요.. 독립된 가정인걸 인지시켜야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