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빡치는 일이 아닐수가 없음.
진심으로 ㅈ같은게 뭔지 알음??
대화를 하다가 말이 안통해서 언성이 높아지는데그 언성이 높아진 데의 원인인 '본인의 의사불명'은 기억 못하고 서로 언성이 높아졌을 때의 그 '상했던 감정'만 기억함.
그러니까 다음날 아무리 그쪽들이 말이 안통하니까 그럴수밖에 없었다고 해도죽어도 안들음.
내가 언성을 높이거나, 술 취했으니까 말해도 못알아듣는다. 내일 다시 얘기하자. 하고 말했던거에 무시를 당했다고 생각하고 자존심만 상해할 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