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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근무 이직시 1년으로 말씀드려도 될까요?

지난주 7일 금요일날 갑자기 해고통보를 받아서

 

이번달말까지만 근무하라고 합니다..

 

사유는 올해 차장님 3명이 퇴사히여 퇴직금 관련해서 힘들다고

 

여직원 없이 사장 본인이 할거라고 하더군요

 

이런 일방적인 통보는 처음이라 속상하고 많이 울었습니다.

 

내년 2월달이 1년인데

 

이직시 1년미만이면 업무인정이 되지않을거 같습니다.

 

1년으로 말씀드려도 될까요...? 

 

아니면 있는 그대로 말씀드려야 하는건지ㅠㅠ

 

이직시 1년미만인데 거짓으로 말했다고 밝혀지면 그것도 걱정입니다.

 

 

 오늘 오전에 면접봤는데(회사다니는동안 면접보라함)

 

1년미만이라 업무에 대해 확신이 안쓴다고 하시고

 

다른 곳 면접보는 곳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됩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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