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때문에 죽겟는데 하소연할곳이없어 여기에올려봅니다
저희집은 2집이 마주보고잇는 구조의 아파트입니다
근데 앞집때문에 미치겟어요!!
대체집에서 뭔짓을하는건지 메주냄새?청국장?같은 꾸렁내에 이상한찌린내가 그집을넘어 복도에까지 밸정도로 1년365일 내내납니다
이정도면 본인들집안이 냄새가더심할텐데 진짜모르나봐요
그집식구가적은것도아니고 부모님2분,작은아들부부,아들부부가낳은 자식둘,큰아들 이렇게 총 7명이살아요
45평에..
이중한명이라도 코가제기능을해야하는거 아닌가요??ㅜㅠ
저희맨날 현관문열때마다 숨참고열어요
게다가 복도도 좁은 엘리베이터기다리는정도의 공간뿐이없는데 거기다 애들 유모차에 싱싱카에 뭔 큰수레??같은거에 바리바리밖에다늘여놓고
여름에 애똥기저귀들은 쓰레기봉투를 밖에내놔서 복도에파리가수십마리날리질안나
미친집구석이에요...말을해도안들어먹고 대답만잘하지 항상똑같고..
알고보니 저희집만피해본게아니더라구요
이집바로밑집은 애들이 하도뛰어서 항의도해보고 좋게 말도해봣는데 그집서 머 소리안나게하는 카페트?같은거 깔앗다해서 그런갑다햇더니 거짓말같다고 똑같이시끄럽다고 포기하셧고
이집바로윗집은 이집에서 복도에서담배를하도펴서 그냄새때문에 죽겟다고하십니다.. 분명 그집아들이 복도에서 담배피는거본사람이몇인데 지네집아니라고 우긴대요..
여름똥기저귀사건때도 이럼어떡하냐니깐 그집아들이 지가내놓은거아니고 부인이그랫다고그러더라구요 아니지금 누가그랫냐묻는게아니라 그러지마란거아니냐는데도 지가한거아니란소리밖에... 책임회피하기급급하기만하고..
혼자서 윗집앞집아랫집 다격파중인데 본인들은 본인이진상인줄모르는걸까요 아님배째라는걸까요..ㅜㅜ 대체뭘해야 안그럴지 정말머리아파요ㅠㅠ 그집도 부모님 자가인거같애서 안나갈거같은데ㅜㅜ..
화장실벽에붙여놓는 시간되면 칙뿌리는 방향제? 그거라도사서 저희집벽쪽에 붙여놓을까싶기도한데 어떤가요?ㅠ 아니면 진짜본인집에 냄새나는걸 몰라서이러는걸까요? 포스트잇에다 "집에서냄새나요." 라고써붙여서알려줘야하나요..???도와주세요...ㅠㅠ
인간아 이글혹시라도읽으면 제발 집좀치우고살고 애들좀고만뛰게하고 유모차집에넣고 담배는밖에나가서피워라 진상아아아아!!!!!!!!!! 진짜 자꾸애들유모차 밖에다증식시키면 다부숴버리는수가잇어!!!!!!!!!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