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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요. 상간녀 똑같이 벌주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01222323 |2018.12.13 16:32
조회 55,240 |추천 253

안녕하세요.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할지....

 

49살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남편이 바람핀것을 알게된건 3개월전이구요.

 

초등학교 여자 동창생입니다.  Band로 초등학교 같은반 모임으로 계속 만남이어왔구요.

 

3년정도 되는거같습니다.  주고받은 카톡, 숙박업소예약내역 모두 가지고 있구요.

 

그 여자 얼굴 연락처 아들딸인스타  사는동네 모두 알고있습니다.

 

남편은 이미 끝났다고 하지만 저는 이대로는 더이상 살수가없을것같아

 

지금은 친정에 와있고, 이혼진행하려고합니다.

 

근데 밴드를 보니 이여자 한가정을 파탄내놓고 키우는 강아지 사진올려가며

너무너무 행복하게 지내고 있네요.

 

물론 그여자만의 잘못은 아니지요.  남편도 잘못이 있는거구요

 

그런데 왜 저만 이 고통을 당하고 그 여자만 아무렇지않게 사는건지 너무 억울합니다.

 

밴드에 글을올려 두 사람다 개망신을 줄까,  딸에게 알려서  평생 부끄러운 엄마로 살게할까

 

하루에도 수십번씩 정신이 오락가락 하네요.

 

 

잘못된건 잘못된거라고 알려주고싶습니다.

똑같이 벌받았으면 좋겠어요

어떤방법이 현명할까요,  법적진행 말고도요..

 

도와주세요

 

 

추천수253
반대수13
베플ㅡㅡ|2018.12.13 17:08
상간녀소송하시고 판결나오면 밴드에 올려주세요 ~ 적어도 허위사실에의한 명예훼손은 아니니 가벼운벌금형으로 끝나실거예요 ㅋ 벌금이야 상간녀소송 손해배상금 받으신걸로 내시면 됩니다 ~
베플ㅇㅇ|2018.12.13 20:24
벌금 쪼금 내고 개망신 주는 방법밖에 없음.간통죄 폐지로 깜빵도 못보내고.바람핀거 주변에 다 소문내서 주홍글씨 달아주고 사실적시 명예훼손 좀 내면 됨.사실적시 명예훼손 이게 웃긴게 죄지은 놈년들 죄 말했다고 받는건데 허위도 아니고.죄지은것들이 무슨 명예가 있다고.없는거 지어낸것도 아닌데.유명인도 아니면 많이 나오지도 않음.까짓것 물어주고 평생 주변에 손가락질 받게하는것도 나쁘지 않음.자식들도 알건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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