썻는게 다 날라갓네요 휴
요약합니다
5살3살 자녀잇고
신랑은 특수운전해서 9시즘 나가서8시에 들어오고 어쩌다 한번씩 노숙합니다
제가 전업맘일때는 자기가 벌어온돈으로 지새끼들 먹여설리는게 그래 아까워햇던 사람이엇어요 그래서 제가 돈벌러나간지 한달 되엇는데
제 하류일과는
새벽6시30분에 기상
애들챙겨 얼집등원8시 한시간 달려 도착해서 근뮤시작
5시퇴근 한시간 달려 애들 픽업 후
집에와서 밥하고 청소 애들하고 놀기 재우고나몀 10시에요 그러다 애들하고 같이잡니다.
저희신랑
9시일어나 출근 8시즘 퇴근 해 와요
제가 일하기 시적함서 집안일 좀 도와주고 애들 좀 봐주려하는데 애들이 아빠한테 안가요
당연하죠 폰보면서 게임하며 애들과 놀아주니 뉴가 좋아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들 보라하면 내한테 안온다 하면서 아에 안아주지않습니다. 저는 여기부터 이해가 안되요... 지새낀데...
지금ㅇ.ㄴ 저희 아이가 아파 입원해잇어요.
군데 ㅋㅋㅋㅋ 어제 노슉햇다는 이유로 피곤해쥭겟더고 사람 다쥭어가는 표정으로 잇도니 집에가서 자다가 애기 병원병실에 코빼기 한번 안비치고 자기 집(시댁)으로 슝 ~ 날라가셧네요 ^^
전 왜 이해가 안될까요 ????
내새끼가 아파 병원입원햇음 잠시라도 와봐야 정상 아닐까요 ?????
제가 너무 못된생각을 하는지 ????????
진짜 휴두리 패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