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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성경에서 말하는 '추수'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요한계시록 14장 14~16절에는 천사가 낫을 휘둘러 곡식을 거두는 추수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천사가 낫을 휘둘러 곡식을 거두는 것은 전쟁의 낫을 휘두르는 것이며, 결국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여러분.. 과연 이 말이 맞는 것 같습니까? 2천 년 전 예수님은 요한복음 4장 35절에 밭을 추수하게 되었다고 하셨으며, 마태복음 9장 37절에 추수할 것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그 당시 낫으로 전쟁하셨나요? 전쟁이 아닌 영적 추수를 하셨지요^^;;
또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가라지에 대해 절망, 의심, 불평, 불만이라고 하십니다. 기쁨이 있는 곳에 절망을.. 예배가 있는 곳에 의심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에 불평과 불만을 뿌리는 것을 가라지를 뿌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목사님! 그렇다면 반대로 알곡은 기쁘게 예배드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이라는 것인가요?
마태복음 13장 30절에 보면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는다고 합니다. 가라지가 절망과 의심, 불평과 불만이라면 어떻게 가라지를 단으로 묶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38절에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고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하는데요. 목사님은 혹시.. 성경에 나오는 씨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리고 2가지 씨가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추수는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gQN5PUDAS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