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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살던 집주인의 갑질(맘같아선 경찰서 고고하고싶어요)

머g |2018.12.25 03:39
조회 145 |추천 0
1월에 이사를 갔고 이사오기전 집에서 백만원 못받은 상태에요.
장판조금 찢어지고 거실 도배 한편 아기가 낙서한거 해주기로 했고, 도어락 달고온거 10에하기로 합의보고 나왔는데 갑자기 도배장판, 변기 테두리 시멘트 부식5만원 , 거울모서리 녹슴7만원, 청소비 엔빵 10.. 도어락 8에해서 보내네요? 자희도 얼받아서 살다가 보일러고장난 수리비옹 9만원 청구하니 갑자기 영수증을달라 (몇달전꺼를..) 전화해서 알아보시라하니 무조건 영수증을 보내라 결국 그돈은 받았고요 변호사 알아보니 자연적으로그런건 안해줘도되고 도배장판은 해주고 청소비용 안해줘도된대요. 말씀드렸더니 그럼 도어락 빼가고 전에껄로 달아놓으리해서 (문고리) 알았다고 하니 갑자기 에어컨 뚫은 구멍 메꾸고가라네요?집주인아저씨랑 합의하고 뚫은거라하니 구체적으로 어떻게 합의봐ㅛ냐 그런적 없다한다... 아니 이번 여름 얼마나 더웠나요; 휴 안받을까하다 너무 괘씸해서 받아야겠어요 경찰서 가야하나요? 사기죄로 고소해야하나요? 집주인 아줌마는 본적이 없는데 아줌마가 이리 난리네요; 참고로 그집에 집주인이 들어와 살라나봐요. 그집이 너무오래데서 습했고 환기를 시켜도 습했어요 제가 기가약한건지 가위잘눌리고 귀신도 잘보이고 이상하게 그집에 잇음 자꾸 나가고 싶단 생각들고 이사오고나서는 너무좋거든요. 그집이 저랑 안맞았던건지.. 아무튼 집주인의 갑질 어떡하나요 욕퍼붓고 안받아도 되지만 괘씸해서 꼭 받아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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