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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예레미야 3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셨는데, 그것은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요? 그리고 왜 새 일이라고 하셨을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새 일에 대해 정말 충격적으로 풀이하신 목사님들이 계신데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성결교단 목사님은 '새 일'을 전쟁에 포로로 끌려간 자녀들이 다시 돌아와 어머니의 품에 안기는 것이라고 주장하십니다.
여러분.. 새 일이라는 것은 이전에도 없었고 처음으로 있는 일을 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목사님의 주장대로라면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한다 하신 이 말씀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전쟁의 포로가 된 자녀들이 돌아와 부모의 품에 안기는 일이 단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일까요?
또 다른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를 안으나 그 반대이기 때문에 새 일이라 하십니다.
그렇게 따지면 오늘날에는 새 일이 정말 많이 일어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말씀이 젊은 남녀사이의 있어지는 일이라고 주장해도 억지스러운데,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머니가 아들을 안게 되는 일이 새 일입니까? 아니면 이전에도 있었고 현재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당연한 일입니까?
참 억지여도 너무 억지스러운 해석 아니겠습니까?
이로 보아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의 주장은 문자에 매여 억지로 짜 맞춘 자의적인 해석이요, 거짓말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새 일은 무엇인지,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 왜 새 일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DYNa5TNgPl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