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서 신발을 삿는데 택배로 보내달라행는데 며칠후
매장에 도착했으니 방문해 달란 문자만 띡 온거에요.
어쩌나 두고밧는데 진짜 안오드라구요
애 안구 가서 항의하고 죄송하단말 필요없고 크렘 걸겄다했더니
어디서 굴러먹은지 모르겠는 사은품들 주면서 대충 얼버무리고 때우려는태도가 더 기분 나빠서 밥 먹구 다시가서 속상하다구 항의했어요.
담당직원 나오라했더니 매니저고 직원이고 사과로만 때우려고...
제가 받은 피해 어찌 해줄꺼냐고 하니까
그냥 고객님 크렘거셔도 된다고만 하네요.
더 열받네요.
몰 받겠다는건 아닌데
태도가 너무 불성실해서 꼭 데미지를 주고싶어요.
정신들좀 차리라구요.
사이트에도 남기고 고객센터에도 신고하고 그리고 또 어떻게 해야 자기네들 잘못을 반성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