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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심한 인간들이 쓰는 화법

열등감있는 인간은 두가지 유형으로 나눌수 있어.

첫번째는 열등감을 경쟁심과 승부욕으로 바꿔서 끓임

없이 노력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가까이해서 나쁠

건 없어. 취향문제이지 사람 자체가 잘못된건 아니니



두번째는 열등감에 잡아먹혀 삐뚤어진 마음을 가진 인

간이야.

이런 인간들은 사실 한눈에 봐서 알아볼수 없어. 처음

보면 얌전하고 무난무난해보이거든. 이게 이 인간들이

가장많이 쓰는 수법이야. 지네도 알거든. 자기 마음이

괴물이란걸. 연기하지않으면 들킬걸 알아. 얘네는 희

생양이 필요해. 타인의 자존감을 깎아먹고 희롱하고

상처입히면 자신의 열등감을 만족시키지.

친해지면 본색을 드러내는 유형이야.

이런 인간들 골라내는 팁 하나를 알려줄게.

바로 아래 화법을 쓰는 인간들 조심해.

르상티망이라고 우리나라말로 하면 열등감이야.

예로들면 키작은 존잘 vs 키큰 오크남 이런거 올리는

인간들이 이 화법을 쓰는거야.

키작은것 vs 키큰것 하면 누구나 키큰걸 고르지

그래서 키작은 인간은 꼭 키큰인간에 단점하나를 추가

시키는거야. 키큰 오크라고. 그러면서 자기위안을 하

는거지. 이런얘들 만나면 영혼이 병드니까 낌새보이면 

바로 피해야돼.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고 고치더라도

의사가 고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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