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 성격인건지
연애때부터 늘 싸우는 이유는 저때문입니다
제가 남편한테 기분이 나쁘면 행동과 말투로
표현이 되는것 같은데 항상 그것때문에 싸우게 되네요
불만인 것이 있다면 그 상황을 벗어나서 나중에 조곤조곤 이야기할수 있는 부분인데 늘 불만있다는 티를 팍팍 내서 상대를 화나게 하는 제 자신이 답답해요
저만 잘하면 싸우지않는다는 남편의 말에 동의하고 늘 욱했다가 상황이 커지면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는 제자신에게 너무 미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