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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비숑빠숑 |2019.03.10 11:36
조회 692 |추천 0
저는 결혼 4년차 여자입니다.

신랑은 공기업다니고 아침 7시반에일어나 8시쯤나가서
오후 7시 전에 집에옵니다.

하지만 외벌이로는 부족해 저도 일을 하려했으나

저희에게 아이는 없고 반려견이 있어요 8시간 넘게 혼자두면
너무 가혹 하다고 해서 저는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4시간씩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신랑이 집안일은 온전히 와이프인 제가 100프로 다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게맞는걸까요. . 집안일 + 강아지 산책 + 강아지털빗어주기 까지 매일 제가 다해야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신랑은 어쩌다 집안일을 하는 날이면 인심 쓰듯 하는데 저는 고마워 해야 하는걸까요..

너무답답해요ㅜㅜ 신랑은 당연히 자기가 맞고 다른 사람들한테 한번 물어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네요..
그런데 주변에 저같은경우가 없어 조언 구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겸허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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