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고양이를 자랑하러 왔지렁~
두세분이 개언니와 고양이 오빠도 올려 달라고 하셨는데
올커니 이때다! 하고 왔지렁~
우리 개언니는 14살 말티즈.
나는 얘를 데려올때 개농장이나 펫샵의 심각성을 몰랐어..
그래서 펫샵에서 분양시기를 놓쳐 왔던 곳으로 돌아 간다는 말에 덜컥 데려왔어.
왔던곳이 어딘지도 몰랐지 그냥 안된다 라는 생각이 컸던것 같아. 날 참 사람처럼 살게 해준 고마운 녀석이지
이름은 동이 성은 개
애쁘지❤️
얘는 우리 고양이 오빠
3살.
가정에서 태어난 앨 데려왔어.
나는 그때도 잘 몰랐어.
우리나라에 버려지는..또는 길에서 살수있는 여건이 아닌데 길에서 사는 애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그때도 몰랐어
이아이덕에 고양이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개농장. 길고양이. 유기묘 유기견에 현실에 대해 아주 일부 알게 된거지.
참 딱해 작은 생명인데..
여튼
애기땐 고양이 같지 않고 지갈길가는 병맛고양이 였는데 동생이 생기고 의젓해졌다.
게다가 아주 엄마쟁이라 똥눌때도 같이 힘을내주지.
이름은 토리 성은 고
그리고 줏어온 막내 점례
이렇게 세 아이가 있어
순서대로 잘잔다. 1,2,3번
다들 내가 착하다고 천사라고 해줘서 고마워.
더 열심히 착하게 살아볼께.
이글보는 학생들은 성적 오르길.
언니들은 이뻐지길.
형들은 식스팩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