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살입니다
직장 4년차고 올해 야간대다니면서 회사다니고있습니다 현직장은 6개월 계약직 평가후 정규직전환인데요 거의 계약연장하면서 정규직 시켜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요즘 문들 드는 생각이 ....;;;
미래에 아무런 관련없는 회사를 단지 돈 하나 때문에 다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다니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언제부터 의무로 다니고있네요 지금 5개월차 1년만 버티고 퇴직금 받고 나가려는 생각인데 그러기엔 7개월이나 남아서 걱정입니다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있고
차라리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야간대 다니면서
토익 공부를 해서 항공사쪽에 입사하고싶거든요
어떤 쪽이날까요? 제발 댓글 부탁드립니다 ..
이런생각 하다보니 오늘 진짜 일하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