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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에게 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019.04.01 14:44
조회 23,508 |추천 2
댓글 감사드립니다.
신랑과 얘기할 때 도움 되었어요.
추천수2
반대수46
베플ㅇㅇ|2019.04.01 22:27
님이 더 웃겨요. 남편에게 말하세요. 니 자식도 너처럼 부모없이 눈치보며 자라게 하고 싶냐고...시부모님보다 더 하다고... 명절에만 챙기던지 이혼하던지 니가 선택해라. 니 가정도 제대로 안돌보면서 큰집만 챙길거면 나도 그만 하고 싶다고 해요. 님도 앞으로 명절과 제사만 방문하세요
베플ㅠㅠ|2019.04.02 14:16
남편 참 애잔하네...전형적인 애정결핍 증상인데...그나이에 사회생활 제대로 하고 있다면 아주 덜떨어진 인간도 아닐텐데 그노무 큰집이라고 거기서 헤어나오질 못하고...아내랑 아기 다 잃고나도 저럴건가 함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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