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엄마이구요ㅎ
3월에 어린이집보내놓고 집에서 놀기가그래서
맘카페서 가서하는 손부업을 구하길래
연락을해서 찾아갔어요
1-2주 구한다고 적어는놨던데 일이 계속있다면서
그래서 열심히하면 더하겟구나 생각했죠
첫날오래놓고는 이사하는데 정리가안되서
머하는지만대충 얘기해주고 가라고해서
뭐지 기껏버스타고왔는데 이생각을했어요
그리고 다음주에 오라더군요
그런데 2틀있다가̆̈ 급해서 갑자기 당장 와달라하더라구요 그래도 뭐 별생각안하고 찾아가서 바로 일시작했어요
한건에 50원주는데에요 애기보내놓고 데리러갈때까지
하루 15000원도 안되지만 열심히 했어요
처음에 여사장이 여기 엄청 많이 주는데라고
자랑하더라구요 부부가같이일하고 있는곳이고
이력서들고오래서 다음날 남편분한테줬는데
며칠있다가 여자사장이 남편한테 못받았다면서
저녁 10시다되가서 연락해서 다시가져오라더군요
뭐지했지만 다음날 이력서 가져갔죠
남편분이 바로 받더라구요
그뒤에 여사장이와서 이력서달라길래 줬다면서 그러니까 헛웃음치면서 자기한테줘야된다하더라구요
무슨 부부가 얘기를안하나 남편한테 받으면되지
이생각을했어요
그리고 근로계약서얘기도안하더라구요
일단 월욜부터 금욜까지
3월 21일부터 4월 12일까지 일을했어요
1주마다 입금하는거같더라구요
같이일하는 다른분들은 처음에 입금해줬길래
저는 입금이안되서 말했더니 여사장이랑 단톡하는방이있다고 다른분들이 물어봐라고 초대하더라구요
그래서 입금안됬다고하니 다음주에 해주겠다더군요
근데 그다음주도 입금이안되서 물었더니
이번주만하고 그만하고 그때준다고하더군요
갑자기 아그래서 짤렸구나했죠
당일까지일하고 나가는데 인사를해도 보는척도안하더군요 나올때 제가일한거 날짜랑 몇개 얼마̆̈ 총합이렇게 보내고
오늘입금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톡하니
보고도 밤 열시가넘도록 연락이없길래
다시 언제입금되냐고 물어보니까
휴. . .딱이렇게와서 어이가없어서 물음표보냈더니
여기다보내지말고 개인적으로하라면서
지금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보니까 금액이 800원돈 모지라고
세금 3.3 프로는 자기가̆̈ 소득세신고할때 달라고 하더라구요 뭐지했어요 상식적으로 입금하기전에 그걸떼고
보내주는거아닌가요 저는이미 그만둔상태인데
무슨말인지 몰라서처음에 금액도안맞고해서 다시
개인톡으로 얘길햇더니 자기 해외여행간다면서
새벽4시에 톡이왔네요
다음주에연락한다고 이게 정상적인게맞는건가요
갑자기 전날 짜르고 입금도 말안하면안해주고
항상 오면 인상찌푸리고있고 짜증나는식으로 말하고
금액도안맞고 그만둿는데 자기세금신고할때까지 제가
기다렸다가̆̈ 금액을 줘야되는 이유도모르겠고
자기들 필요할땐 당일날 연락해서 오라하고 일이
줄면은 바로 짜르고 사람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너무열받아서 글끄적여봅니다̆̈
혹시나̆̈ 알고계신분이게 맞는건가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