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여성분들께 의견듣고싶어서 여기다가 글쓴점 죄송합니다.ㅠㅠ
여동생이 이런 고민하고 있다면 어디를 택하라고 할 것 같나요?
내년 결혼예정이지만 아이 낳을 생각은 없고(남친과 합의) 계속 일할 예정입니다.
29여
A현직장: 대기업파견
2018년 9월 입사했고 4년계약입니다. 2022년 8월 퇴사
연봉 : 세전3600
워라밸 : 한 달 전 근무계획표짬 주말근무를하면 평일에 쉴 수 있음 , 결혼식이 있거나 쉬고싶은 날 미리 말해놓을 수 있음, 생리휴가무조건, 칼퇴(가끔 일찍마침 퇴근시간 30분전이나 2시간전까지)
가끔바쁘고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지만 책을읽거나 공부할 수 있을정도로 여유로움
B이직직장: 공단
정년보장
연봉 : 세전2800?2600?
워라밸 : 화~토 근무
업무분위기 : 아직모름
지금 직장 근무도 편하고 일하는거에 비해 돈도 많이 받고있어서 굳이 옮기고 싶은 맘은 없지만,
퇴사시 32살이기 때문에 이직에 대한 두려움..
이직직장은 공단이고 연봉도 오를거지만 초봉확실치 않음 , 업무분위기를 모르고 처음해보는 일임
4년 바짝벌고 공부도해서 퇴사해서 이직할까요..기회가 왔을때 돈은 적더라도 적년보장되는곳으로 옮기는게 맞을까요..ㅠㅠ언니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