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저희애가 중학생여자애한테 비비탄총쐈는데 우리애때린 그집부모
그래도
|2019.05.02 08:46
조회 73,544 |추천 13
오늘 월차내고 애혼내고있네요.
어제 많이들 쉬는날이었죠?
저희 아들어제 놀다가 총으로 중학생여자애를쐈다고해요 그애가 저희애를 계속 쫒아서 집에까지왔네요
사과하고 돌려보냈는데
얼마안있어서 그집 엄마아빠가 저와 신랑보는데서
저희애 멱살을잡아서 넘어뜨리는거에요
애는 울고 아무리 우리애가잘못했지만 부모보는데서 그러는건아니잖아요.그래도 신랑은 우리가 잘못했으니 사과드리자는데 사과했죠. 속상해죽겠네요.
비비탄총은 화나서 신랑이 다 부숴버렸어요
그냥 하소연글이에요
추가)) 그 아저씨가 우리애를 멱살잡았는데 우리애가 화가났는지 그 아저씨한테 욕을했거든요.
그래서 밀친거고 신랑도 가만있던거구요.
신랑이 가만히있었던 이유얘기하고싶었네요
- 베플이거추천할...|2019.05.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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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것들은 애 키우지 마라. 비비탄 잘못 맞으면 병신된다. 나같으면 자식새끼 다리 몽둥이를 부려뜨려놓겠다.
- 베플정신차리세요|2019.05.0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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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오빠 어릴때 어떤 남자애가 쏜 비비탄총알이 눈에 박혀서 실명까지 갈뻔하고 엄청 큰 수술 했습니다. 비비탄총 가지고 놀때부터 사람한테 쏘는게 아니라고 똑바로 교육 못한 어머님의 큰 잘못이겠지요 . 어머님 속상한 것만 생각하지마시고 상처없이 그 정도로 끝난걸로 다행으로 여기세요.
- 베플ㅋㅋㅋ|2019.05.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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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님네애는 비오는날 먼지나게맞듯이 혼꾸녕 냈나요? 애 교육좀 잘시켜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