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은 6년정도 했고 지금 직장은 3년이 아직 안됩니다
처음부터 업무를 익히는데 서툴렀고 지금도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3년정도 되니 팀내에서도 중추가 되는 역할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일이 서툴고 제일 큰 문제는 업무를 계획한대로 다 끝내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나는 하루종일 카톡하나 확인 못할정도로 너무바빴는데 퇴근시간에 업무진행정도를 보면 10%도 진행을 못했습니다
내가 팀장이라면 너 하루종일 뭐했니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심각합니다
영업부서다보니 전화업무도 많고 고객응대에 내부 보고서 작성등 업무바운더리가 넓긴하나 다른 동료들은 어찌어찌 제시간에 마무리합니다
오히려 너무 야근하는 저를 걱정할정도로 너무 업무를 못 끝냅니다
전직장에서는 안그랬는데 이곳에서는 늘 실수투성이에 업무진행력 미달이니 자존감이 쓰레기통에 박힌지 오랩니다
지금의 가장 큰 걱정은 이직을 하고도 이런 현상이 지속될까 걱정입니다
혹시 저같은 상황이시거나 일 잘하시는 분들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