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 저희부부는 같은지역이고 차로 10분거리 삽니다
그런데 저희가 요번에 시댁과 같은지역이고 차로30분거리로
이사를 하게되었어요
계약하고 잔금까지 다끝냈고 이사날짜까지 다정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집보러다닐때 시부모님 같이 모시고 다니는거래요
그러면서 섭섭하다하시는데
전 그게왜 섭섭한지 이해가 가질않네요
신혼부부도 당사자들끼리 집을보러다니는데
남편과 시어머니는 평소 연락을 자주하고지내요
시댁이 가까워서 남편이 일주일에 1-2번은 시댁에 갑니다
그리고 저희가 집을 알아보러 다니는거 계약한거
이사날짜까지 알고계십니다
남편이 일일이 보고 하거든요
저희가 이사 하고싶어 하는건 가끔 말씀 드려서 알고계세요
참고로 집은 열심히일해서 돈모으고 대출받아서 가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