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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책임지라는 시어머니

ㅋㅋㅋㅋ |2019.05.13 00:38
조회 64,892 |추천 282
결혼할때 지원은 커녕 스몰웨딩 할꺼라니 뿌린거 거둬야한다며 날 따로잡아 피로연함 혼전임신인데 몸 힘든데 앉지도 못하게하고 봉투들고온 사람한테 인사시킴

그후 아이 셋 낳는동안 축하금은 커녕 와보지도 않음
(큰아이땐 빈손으로 잠시와서 자기아들 굶었을까 저녁먹여 들여보냄.. 많은 식당중 고깃집으로가서 난 고기냄새만 맡음)


할많하않..

여튼 도움 1도 안되는 집임..

이번에 친정의 도움으로 사업을 시작함..
이제 자리잡기 시작하고 돈벌준비? 하는중임
거래처며 돈이며 다 친정 도움인상황

많은 사연으로 어버이날 안챙김..느껴보라고 안챙김
오늘 시어머니 전화와서 서운하다 서운하다 떠들어댐
당신아들한테 전화라도 하라했는데 안했냐하니 며느리가 챙겨야지 하길래 아들이 챙기는게 맞지요 라고 받아침

그러던중 이제 몸이 안좋아 농사일 그만둘꺼라길래
그럼 뭐먹고 살아요? 했더니 니네가 도와달라함
못들은척하고 다른 일거리 찾으라하니 몸 아프단 소리만 계속함
어머니가 벌어서 먹여살리셔야 겠네요? 하니 지랄~ 이럼

니네 사무실 경비라도 시아버지 시켜주라해서
좁아터진 사무실에 경비라뇨 개 묶어둘 자리도 없는걸요
하니 니네가 도와달라 또 한번 얘기함

아니.. 양심도없나 왜이리 뻔뻔하지싶어 더 죽는소리 하며 얼렁 일자리 찾으시라하니 또 지랄 이럼

아니 나랑 지랄.. 이런소리할 사이도 아닌데 어따대고 ㅜㅜ

전화끊고 그집아들한테 얘기하니 우리엄마 왜그리 뻔뻔하냐는데 진짜 도와달라고 할 사람들이라 큰일임
추천수282
반대수2
베플남자ㅋㅋ|2019.05.13 09:13
그냥 대놓고 전 시부모님이 싫습니다 한마디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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