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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 몰래 저를 대신할 사람을 채용공고 냈어요.

kjuyt |2019.05.13 14:31
조회 54,307 |추천 26

안녕하세요. 회사생활로 톡쓰는건 처음이라 이해 부탁드려요.

 

의료기술직이고  병원급에서 근무하는 1인이에요.

 

상황은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제가 모른다고 생각하고 저를 대신할 사람을 채용공고를 냈더라구요.

 

병원사정상 2인이 근무할수 없는 구조이고 누가봐도 말은 안했을뿐이지 해고인데요.

 

3년차 근무하면서 시말서같은거 쓰지않았고, 감정적인 문제로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결정해서 채

 

용을 하는것 같아요.

 

부당해고로 생각해서 대응을 해야할지, 권고사직으로 실업급여를 받아야 하는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서요.,.

 

아직은 회사쪽에서 어떠한 조치를 취한건 없구요 채용공고를 낸걸 제가 알고있는 상태입니다.

 

저도 준비를 해놓아야 할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 방법이 좋을지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6
반대수19
베플|2019.05.14 09:09
모른척 물어봐도 괜찮을듯..? 한명더뽑아요?이런식으로
베플|2019.05.14 00:35
지금은 대응할 사유가 전혀없어보이는데요? 본인생각일뿐, 확실한 심증이 아니잖아요. 아무런 사유가 없는데, 대체자가 들어오고 권고사직 당한다면 경영상 문제도 아니고 명백한 부당해고이고, 병원기술직이면 취업이 엄청 어려워보이진 않아보이니, 다른곳 취업하고 다니면서 부당해고 구체신청이나 소송진행하셔도 되고 방법은 많으니, 혼자 떨지말고. 전문가에게 조언받으세요
베플|2019.05.14 13:13
절대 사표 먼저 내지 마라. 그만두겠다는 말도 먼저 꺼내지 마라. 실업급여라도 챙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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