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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냥줍한 고양이가 이렇게 변했어요-5탄

요미엄마 |2019.05.22 00:00
조회 36,023 |추천 269


안녕하세요?? 요미 집사입니다 ㅋㅋ


오늘은 오랫만에 아기 시절 요미 사진들을 가지고 왔어요^^ 이제는 노묘에 속하는 요미가 저런 시절도 있었다고 생각하니 시간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동물사랑방 눈팅하면서 냥줍하신 집사분들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다들 저보다 더 많이 복 받으시고 냥이들이랑 행복한 시간 보내셨음해요~ 그럼 사진 투척합니다 ㅋㅋ


처음에 데려왔을때는 길에서 고생을 많이 했었는지 얼굴이 많이 어두워보였어요 ㅠㅜ 사람이 힘든일을 겪으면 얼굴에 다 티가 나듯이 동물도 똑같은가보다 생각했었죠..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요미의 얼굴도 밝아지는게 보여서 너무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이때의 장난끼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네요.. ㅋㅋ 여전히 쥐돌이 장난감은 요미의 최애템이예요 ㅋㅋ


아무튼 이 아기 고양이는 무럭무럭 자라 지금의 요미가 되었습니다 ㅋㅋ


마지막 사진들은 제일 최근에 찍은 거예여 ㅋㅋ 표정 무엇 ㅋㅋㅋㅋ 잠시나마 즐거우셨기를 바라며 저는 총총 물러납니다 ㅋㅋ


인스타 @nounnounannyang 으로 놀러오시면 요미의 일상을 동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어요^^

추천수269
반대수2
베플ㅇㅇ|2019.05.24 11:37
아...너무 예뻐요
베플야옹|2019.05.22 13:01
음...앞발너무 귀엽당...귀염둥이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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