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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한정으로 며느리 안 괴롭히는 시어머니들은

ㅇㅇ |2019.05.27 13:16
조회 20,672 |추천 109
자식들이 어렸을 때부터 아들 딸 상관없이 꾸준히 청소 설거지 빨래 등 집안일을 하도록 가르쳐서 남편도 집안일 하는게 당연하다고 교육하신 분이거나


자식은 자식, 나는 나 하고 어느 정도 본인과 자식 사이에 선을 긋고 자기 삶도 즐기려 하는 분들이더라고요. 결혼하면 니 가정은 니가 알아서 하라며 노터치하고 싶어하시니까 간섭도 안 하세요


뭐든 사람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제 주변 한정으로 이런 경향은 있었어요
추천수109
반대수2
베플진짜|2019.05.27 13:41
번외로 다큰 성인인데도 엄마가 이름대신 “아들~~”하면서 카톡 보내는 집은 조심하길... 많은것이 내포되어 있음
베플ㅁㅁ|2019.05.27 13:24
맞아요 자식이랑 상관없이 본인삶이 중요하단거 친구 시어머니도 그런분이라서 부딪히는일 자체가 없다네요.... 오히려 간다고하면 자기 여행가야되고 모임가야된다고 그냥 담에 오라고 하고 ㅋㅋ 이래서 사람이 진짜 주체적이고 자존감있는 사람이 되는게 시어머니자리든, 며느리자리든 어느자리에 서도 본인도 행복하고 남도행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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