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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합니다.와이프가 너무 힘들게 합니다.

123456 |2019.06.04 15:48
조회 6,558 |추천 6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창피해서 이렇게 익명으로 씁니다.

 

저는 올해3살된 아들이 있는 30대 후반에 남성입니다.저에 와이프는 저보다 6살 적은 여자입니다.

 

저희 와이프가 저를 힘들게 하는 것은 딱 두가지입니다.심한 욕설과 막말..그리고 저희집에 가는 것을

 

너무 싫어합니다.

 

저희가 결혼하지도 3년째인데 저희 아버지 생신,어머니 생신에 가는 것을 너무 싫어하고 저하테 혼자

 

가라고 합니다.이유는 저희 집이 시골인지라 무섭고,아기를 혼자 봐야되고,식구들이 많이 오닌 화

 

장실이 불편하고,아기가 차들 타고 가는데 자기가 너무 힘들다는 이유인데..

 

너무 어이도 없고 화가 납니다.지난주에도 아버지 생신이라서 형제들과 토요일날 집에 가기로 했

 

는데 이번에도 역시 화장실이 불편하다,그리고 가고 싶은 사람이나 가라.일요일날 가자 등등.

 

너무 너무 화가 나서 짜증을 냈습니다.사람들이 많고 생신이면 당일나 가두되지 않냐고 하는데

 

이해는 합니다.그러면 자기 가족 행사 있을때도 마찬가지로 해야되는데 무조건 자고 오고 하루

 

전에 가고 이게 말이되나요.

 

저도 한집에 가장이고 한집에 아들이면 동생인데 왜 자꾸만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고 하는지

 

어제도 저하는 쓰레기.강아지,미친 새끼등등 일반적으로 여장 입에서 나오기 어려운 욕설과

 

니들지 집구서,머를 해줘냐,내가 니들집에 왜가냐,내 부모냐 등등,, 정말 살인 사건 일어나겠

 

다 싶어서 아무 대화도 시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이혼하려고 같이 법원까지 갔지만 3살짜리 아들이 무슨 죄가 있나 싶어서 참고 집으로 돌아

 

왔는데.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이렇게까지 참아야되는지 아니면 저에게 문제가 있는지,어떻게 해야될까요.

추천수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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