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전에 사시던 분께서 아빠,엄마,아들,딸 구성원으로 살고있다고는 했는데
저희 가족 아무도 어머니라는 분은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댓글보니 아무래도 무서워서 경비실에라도 얘기해보려구요ㅠㅠ
댓글달아주신 분들 모두 현명한 답변 감사합니다!!
----------------------------------------------------------------------
카테고리에 맞지 않는 글 너무 죄송합니다..ㅜ
다름이 아니라 현재 문제의 집으로 이사온지 4개월즈음 되어갑니다
엘레베이터를 내리면 앞집과 저희집이 마주보고 있는 구조인데 중앙 비상계단 방화문은 안전상의 문제로 항상 닫혀있어요.
이사할 때 집 전체 인테리어를 한지라 일주일 가량은 공사냄새? 로 느끼지 못했는데
공사냄새가 빠진 후에 와 .. 정말 상상만해도 속 안좋아지는 냄새가 엘레베이터를 내리자마자 납니다.
도대체 무슨 냄새인가 놀래서 보니 앞집 문이 정말 코딱지만큼, 10센치정도 ? 열려있더라구요
그 이후엔 열지말라는 방화문을 항상 열어놨지만 주간에 청소 아주머니께서 청소하면서 항상 닫아놓으시고..
퇴근 후 저는 엘레베이터 내리기전에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방화문부터 여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제 날이 더워지니 냄새가 더 심하게 올라오는데요ㅠㅠ
궁금한건.. 이런 문제로도 경비실에 민원? 넣는게 가능한건가요??
하 정말 안되겠지만 경찰에 신고라도 해서 집에 썩어가는 동물이 있는건지 조사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