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뒤도 병원차를 연상시키는 삐뽀삐뽀 이고..
단어도 또박또박 쓰는것이.. 낮술 먹은거 같진 않은데..
방구석에서 휴대폰으로 계속 혼잣말로..
주제도 없이.. 내용도 없이.. 댓글에도 반응도 없이..
한자.. 한자..글쓰고.. 또 지속적으로 쓰네..
이렇게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 밖에 돌아뎅기다가..
아무런 이유없이 살상을 저지고..
혼잣말 하고 있다는 장면을 생각하니..
소름돋았음..
...
에어컨좀 줄어야 겠다;;;
P.S 초여름인데 밖이 더 춥냥..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