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바람나서 애들 버리고 집을 나갔습니다.
소송걸고 싶었지만 맨몸으로 나간다 해서 합의이혼 했습니다
며칠 전부터 애들 보고싶다고 연락옵니다.
어떡해 해야할까요?
애들이 표현은 안하지만 보고싶어 하는것 같긴한데..
남자좋아서.노는게 좋아서,집나간 ㄴ 보여주기 싫습니다.
평생 고통속에 살게하고싶어요.
근데 제맘도 안좋네요..ㅜㅜ
모두들 감사합니다!!!(꾸벅)
조언 잘 새겨듣고 열심히 애들키우며 살아가겠습니다.
하고싶은 얘기는 많지만.. 여기까지만 하고~
여러분들도 항상 좋은일.행복한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