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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도칠이 |2019.07.09 14:44
조회 21,432 |추천 176


푸석푸석하지만 무언가 섹시해보이는 뒷모습.


어둠을 뚫고 길을 나서는 도칠군.

도도한 캣워킹?


체중계랑 박치기?


아직 무게가 덜 빠져 집사에게 체중을 보이기 싫은가봄.
본인몸으로 가려버림.


도칠이는 몸길이가 길어서,.


가끔 습식도 먹여드려야함.


도칠이의 매력적인 식빵.


집사를 기다리는 자세,.


집사는 아직도 집사가 편해지는 놀이방법을 연구?중임.


늘 집사를 쌩깜.
집사랑 도칠이는 타이밍이 안맞음.


도칠군 너무 귀여운 취침.

추천수176
반대수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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