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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의 여름밤

도칠이 |2019.08.19 21:10
조회 10,960 |추천 138



도칠이는 밤의 왕.




창문에서 솔솔~불어오는 바람냄새를

맡으며 집사를 기다리고 있음.



가까이보면 도칠이

입벌리고 자고 있음.



이번여름에 도칠이가 꽂힌 자리



다이어트중인데,

좀 빠진가싶더니...



도칠이 다이어트위해 집사는 열심히

장난감을 흔듬.

도칠이는 반응이 없음.



앞발에 찐살 빼고 있음.

앞발만 깨작깨작? 장난감 건들고 있음.



집사야 열심히 흔들어라

나는 관심이 없다...

도칠이 마음



한여름밤의 도칠이



도칠이는 너무 귀여운것 같음.

추천수13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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