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스틸웰 신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17일 '미국이 한일갈등에 관여할 생각이냐'는 질문에 "동맹이기 때문에 우리는 한국과 미국과 관련된 모든 이슈에 관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7088700504?input=1195m
. 필자가 보기에는 사안이 매우 심각해져, 한.일 양국 모두 치명적인 손해를 입게 될것인데, 너무 자기나라 주장만 고집하지 말고, 미국의 중재역할을 타진하기 위해 미국까지 찾아갔으니, 한국정부도 미국이 일본과 조율한 협상안을 무조건 배척하지 말고, 마지막 중재안이라 생각하고 파국을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본도 자유무역 원칙의 테두리내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미국의 중재안에 따라주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