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돼면 아기가 어질러놓은걸 급히 정리합니다 미리한다고 돼는게아니라서.... 정리하고 저녁차리며 정신없는데 술사들고 들어옵니다
정리다못하거나 맘에안드는부분은 바로 지적하고 잔소리 시작됩니다 대꾸를안하면 안한다고 뭐라하고 대답만하면 그걸로 뭐라합니다
청소를 도와줄때도 있습니다
오만잔소리와 타박
아..미쳐버릴거같은
잔소리를해대면서 결국 싸움으로 번집니다..
그러다 나에게 욕을하면 혹시나 맞을까봐 나는 조마조마하고 벌벌 떨립니다 맞은적은 없지만 때릴려고한적이.있었습니다..
밥을먹으면서 음식평가 불평 투덜거림...
시엄마 아가씨에게 전화오거나 전화하거나
뭐먹는지 맛이어떤지 다말합니다
먹기싫은음식이면 나가서먹는다거나 사온다고합니다
술안주가아니면 젓가락을 뒤적거리고 잘먹질못합니다..
아...진심 죽고십다 애낳고 책임감에 같이살고있긴한데 진심 죽고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