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등장때부터 말할 수 없는 비밀 피아노브금 깔리면서 등장하는데 너무 예뻐서 처음에는 얼굴+분위기가 너무 내가 좋아하는 이미지라 관심을 가졌지 그리고 뭐든 자기가 해보겠다고 하는 모습에 점점 눈길이갔고 원픽이 됐어 그리고 프듀판에서도 민규 얼굴 칭찬하면서 타연습생 팬들도 민규는 차애나 호감픽으로 다 좋아하더라 근데 칠감 직캠뜨고 여기를 비롯해서 타커뮤 거의 모든 곳에서 민규를 욕하고 조롱하고 움짤까지 쪄서 괴롭히더라 기사 뜨면 안 좋은 댓글이 베댓이였고 이 정도면 진짜 민규가 폰이 있는 이상 악플 볼 수 밖에 없었다 ..그 뒤로 민규가 10등으로 순위 떨어지니까 갑자기 또 와꾸픽 살려야한다면서 민규를 옹호하더라? 그러더니 또 5등되고 파이널 당일날 센터 영상 그니까 짤 쪄서 그 날 아침부터 몇몇은 파이널 생방 중에도 욕하고 조롱하더라 솔직히 민규팬으로써 너무 힘들었어 민규팬들이 아무리 영업해도 직캠짤 가져와서 조롱하고..이제 끝나니까 와꾸픽살려 이러면서 온갖 커뮤니티에서 민규사진 띄워놓고 이런애가 탈락을? 이러고; 마지막에도 사실 4분할때 예상했어 민구 진짜 데뷔 못 하겠구나..하고 민규 카메라 비춰질때마다 애써 웃는?게 보여서 어... 민규는 괜찮나?했는데 카메라 안 보이는데서 우는 민규보고 넘 마음이 아팠다.. 지도 슬프면서 다른 애들 위로해주고..ㅋㅋ데뷔 못 한게 슬픈게 아니라 민규가 마지막 날까지 욕먹고 끝난게 너무 화나고 슬프다 .. 아직 데뷔 확정도 아닌데 데뷔확정 지들끼리 해놓고 저런 애가 데뷔하냐면서 지들끼리 욕하고 ㅋㅋ.. 씨.발 벌 받길 바랄게
그리고 민규팬하면서 후회는 안 했다 다시보고 또 봐도 나한테는 민규만한 연습생 없었던 것 같다 적어도 나한테는ㅋㅋ 그리고 솔직히 민규같은 애 드물잖아 이렇게 좋은 애가 있다는 거 알게된 프로그램이라 본 거 후회는 안 한다 민규야 끝까지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