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욕보기 껄끄러우실텐데 죄송합니다. 그리고 글을 잘 못써서 읽기어려우실수 있어요ㅜ.ㅜ
진짜 살다살다 못참겠어서 글올립니다
지금 저 친아빠랑 안살고 새 아빠랑 살고 있는데 그 새끼 제가 진짜 혐오하거든요?? 이유없이 착한사람 싫어하는건 아니고 전형적인 개쓰레기 알코올중독자 새끼고 십몇년 살면서 생각해왔어요
근데 제가 싸우거나 화난 사람 있으면 좀 쪼잔하게 싸우자마자 그 사람 전화번호 이름을 바꿔놔요 신기하게도 그화가 누그러지는거 같고 복수도 되는듯한 느낌이 들어 바꾸는거에요
예) 귀요미 OOO -> 김아무개
저는 이름에 성붙이고 뭘 하는게(?)좀 딱딱하고 냉정하다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예시처럼 둥글하게 정해두는걸 좋아해요
엄마랑 싸우거나 억울하게 혼나면 ㅆㅂㄴ으로 바꾸기도 하고(솔직히 불효같은데 엄마한테는 화가 금방 풀려서 바로 원상복귀함)
근데 제가 이런 행동을17~18년도 쯔음 부터 해온건데 그 새끼 365일 마음에 들지 않지만 특히 ㅈ같을때 이름을 ㄱㅅㄲ, 짐승만도 못한새끼, 엄마한테 ~라고 욕한새끼 나가뒤져도 용서못해(엄마한테 욕했을때), 나가뒤져, ㅈ같은새끼ㅗㅗㅗㅗ 이렇게 해놓고 그래요.
제가 이글을 쓴이유가 그 ㅅㄲ 이름은 아무리 새로운걸로 바꿔도 마음 한편이 답답하고 완벽하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이름 추천받고 싶어서 쓰게되었습니다.. ㅜㅜ 신박하고 가슴이 뻥뚫릴만한 이름 추천해주세요 please...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