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알 팬이거든..근데 지난 주 김성재편 방송 안한거야.
그래서 겁나 빡쳐서 그알 못하게 한 뇬 딴 사람들이랑 같이 막 욕하고 신상털고 그랬거든ㅠ
근데....인터넷 찾다가 우연히 봤는데 !!!!!ㅅ헛..__아무 죄 없는 사람 마녀사냥한 거 같은 생각이 들었어.
김성재 여자친구가 아니라 매니저가 죽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도망간 외국인도 이상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마구 드는거 있지?
내가 마녀사냥한건지 아닌지....판단좀 해줘 ㅠㅠㅠㅠㅠㅠ
이거 위키백과에서 김성재 찾아봤더니 나오드라..ㅠㅠㅠㅠㅠ
1.세탁기와 입술의 피 문제
원심의 검증결과에 의하면 문제의 호텔에 있던 건조기는 132분 이상 가동될 수 없는 것인데 로드매니저가 자기가 01:00 자러 들어 갈 때 건조기를 틀었고 06:00에 일어나니 그 건조기가 돌고 있기 때문에 이를 껐다고 증언했다.
초동수사한 경찰은 베게에 토한 물질이 묻어있다고 하였으나, 119, 간호사, 의사, 검시의, 부검의까지 이를 본 적이 없다고 진술하였다. 최초발견자들이 피를 토한 흔적을 보았다고 일관되게 진술한 바, 사건 후 김성재의 사망 원인을 아는 누군가가 이를 닦아 없앴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를 닦은 수건이나 옷 등 흔적이 없으므로 6시 건조기가 돌아간 설명이 될 것이다.
2. 매니저 등이 팬을 만나 거짓진술을 사주
김성재의 팬중 한명은 본인이 매니저와 ㅇㅇㅇ ㅇㅇㅇ의 사주로 수사기관에 거짓진술을 했다고 하였다. 그들이 사주한 내용은 첫째, 4시40경 여자친구가 호텔 숙소에서 나온 것을 보았다고 진술하라고 사주하였으며, 둘째, 내가 본 차는 회색인데 매니저가 흰색이라고 말하라고 시켰다는 것이다.
검찰의 결론에 의하면 피해자는 02:50전에 사망하였고, 여자친구의 진술대로 03:30경에 호텔에서 나왔다고하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 그런데도 왜 이렇게 피고인이 호텔에서 나온 시각을 늦게 하려고하는 조작을 하였을까? 이는 김성재의 여자친구가 04:00가 훨씬 넘어서 호텔에서 나왔다고 해야만 하는 사정을 알고 있는 사람, 즉, 김성재의 정확한 사망시각을 알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3. 매니저 김씨와 정씨의 이상한 행적
매니저 김씨와 정씨는 사망당일 새벽부터 공항에 있었다. 가수지망생이 입국해서 마중나가기 위한 것이라는 명목이었다. 그러나 그 가수지망생은 이름도 모르고 어느샌가 다시 출국하여 버렸다고 증언했다. 게다가 매니저 김씨는 로드매니저의 음성호출로 김성재가 이상하다는 소식을 듣고도 바로 연락을 하지 않고 있다가 전화를 받고야 사망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정씨는 늦어도 07:00경에는 피해자 일행이 호텔을 나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수지망생을 끌고 호텔로 왔다고 하였다.김성재가 귀국한 후 한번도 호텔로 찾아오지 않은 김씨가 정씨만 보내지 않고 몸소 무명의 가수지망생을 마중나가, 부재증명을 만들었고, 즉흥적으로 그 가수지망생을 그 호텔로 다시 데리고 온 이유에 대해 의심할 만한 여지가 있다.
4. 졸레틸은 살해의 목적으로 투약되었을까
1995년 당시 졸레틸은 누구나 동물약 도매상으로 부터 구입할 수 있었으며, 한 마약중독자는 본인이 졸레틸을 사용한 바 있다고 직접 진술하였다. 또한 미국에서는 마약으로 사용될 가능성때문에 엄격히 판매가 통제되는 실정이었다.최초 사체를 확인한 경찰은 주사침의 흔적을 4개로 보았으며, 검시의는 15개의 주사침 흔적만을 보고하였다. 그 후 부검의에 의해 28개의 주사침 흔적이 확인되었다. 즉, 28개소의 주사침은 동시에 발생한 것이 아니었다.
5.황산마그네슘이 투약된 것인가
김성재의 몸에서는 황산마그네슘이 아닌 마그네슘염이 발견되었다. 황산염은 누구나 양성반응을 보이므로 의미가 없으며, 마그네슘 역시 몸에 존해하지만, 김성재처럼 위궤양으로 시달리는 이들은 미란타나 암포젤 엠같은 위궤양 치료제를 사먹는 경우 마그네슘 양이 증가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ㅠㅠㅠㅠ 위키백과 내용인데 아무리 봐도...엔터가 막으려고 한거 같지 않아?YG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