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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ASEZ 전국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했어요~

영원한행복 |2019.08.15 02:04
조회 52 |추천 0

 

 

하나님의교회 ASEZ  전국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했어요~

하나님의교회 ASEZ는 전 세계 175개국, 7500여 하나님의교회 소속 대학생으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체로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라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도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 회원들이 곳곳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네요~~

좋은 소식 함께 나눠요~~^^

 

 

 

 

하나님의 교회 ASEZ, 전국서 환경보호 팔 걷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정화 활동에 나섰다. 고려대, 부산대, 동덕여대, 조선대, 영남대 등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 회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앞서 6~7월에도 각처 대학교 캠퍼스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을 정화했다.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현상이 빈발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전개된 활동이어서 더욱 환영받았다.


ASEZ는 전 세계 175개국, 7500여 하나님의교회 소속 대학생으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체로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24일 서울에서 펼쳐진 정화활동에는 고려대, 동덕여대, 서경대, 국민대 ASEZ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국민대 입구부터 숲속정원까지 구간을 청소한 이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는 물론 불법 전단지, 홍보지 등도 말끔히 수거했다. 거리의 나뭇가지와 잡초 등도 일일이 제거했다.


성북구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골목자치 동네자치’를 견인해 나갈 것을 밝힌 바

있는데, 특히 이날 활동이 이뤄진 정릉3동은 ‘우리동네 골목길 300인 청소봉사대’를

결성해 청정한 마을 만들기에 주력해왔다. 정릉3동 주민센터는 쓰레기봉투와 청소도구를 지원하며 회원들의 활동을 반겼다.


ASEZ 관계자는 “학교 근처 원룸지역을 중심으로 버려지는 불법 쓰레기와 오물이

많은 편이다. 주기적으로 지역 환경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 정화활동을 펼쳤는데

이번에 주민센터와 연계해 정화활동을 하게 되니 더욱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같은 날 부산에서도 20명이 지하철역 인근을 청소했다. 부산대역 일대 거리정화에

나선 이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저녁 시간에 청소를 진행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스레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이기 위해서였다.

 

봉사자들은 역 주변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일회용 컵과 PT병, 음료수 캔,

음식물 포장재 등을 수거했다. 관할 행정기관인 장전3동 주민센터는

대학생들의 봉사를 격려하며 장갑, 집게, 빗자루, 쓰레기봉투를 지원했다.

 


지금까지 부산대와 인근 대학교 ASEZ 회원 및 선후배 등 170여 명이 부산대역을

중심으로 젊음의 거리 등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대구에서는 영남대와 대구가톨릭대 일대 거리를 청소했고,

김천에서는 김천대 일대 2km를 정화했다. 경남 창원에서는 경남대 일대 거리를 청소했다. 경기 안양에서는 대학생과 주민 50여 명이 지역을 위한 환경정화에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기사 출처 : http://sports.donga.com/3/all/20190812/96938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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