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딸을 키우고있는 여자예요
애아빠가 되서 자기딸 하나 케어를 못한다네요
그래서 저는 어디를 가든간에 애케어를 해야하고
남편은 그저 룰루랄라 신나게놀고
요즘엔 낚시 가지말라고 안하니까 막 가요
주말에 어디안가면 낚시갈생각이나 술약속있으면
술먹으로나가고 저도 저만에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근데 그걸안주네요 저 나가면 우는거 뻔히 알면서
어딜나가냐고 이러는데 지는 나가게해주는데
나가봣자 3~4시간인데 그거하나 못본다는데
지가 아빠인데 왜 딸하나 케어못하는지 이해를 할수가없네요
저도 노래부르는거좋아하고 영화보고싶은데
애한테 묶여있어서 취미생활을 못하고있어서
서럽고 억울하네요 쫌 언제쯤 저는
취미생활을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