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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이 필요할때

|2019.08.28 19:29
조회 1,220 |추천 0
늘 눈팅만 하다가 20대 게시판에
어떤 남성이 헤어져서 고민하는글을 읽었어
나같은 경우는 재회를 한 경우르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안될수도?
결론은 성격이 변해야돼
나는 20대 후반 여성이야
남자친구랑 성격차이로 1년의 만남에 헤어지고 처음에는 홀가분했어
그리고 다른남자와 연락을 조금 했어
처음에는 잘해주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전남자친구보다 별로고..
이상하게 전남친이 기억이 남더라, 나를 많이 붙잡고 매달려서 그런가.?

그 전남친는 내가 좋아 매달려 사귀었었지.
성격이 너무 안맞아 이별을 통보하고 뜬금없이 헤어지니깐 전남자친구는 죽기살기로 잘못했다고 붙들더..안그럴줄 알았는뎅

그모습이 더 보기 싫었어, 무서웠고 좀 그랬엉
그렇게 일이주가 지나고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났지만 전남자친구가 성격빼곤 그래도 나를 잘알고 마지막에 진정성을 느껴 다시 한번 연락해서 만났징

성격이 많이 바뀌었더라...
그렇게 몇일 연락을 하고 다시 재회를 했어
이젠 나에게 모든걸 맞춰주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잠깐의 헤어짐이 좋은 계기가 될수도 있고,
남자가 바뀌지 않으면 어쩔수 없고...ㅎ

사람은 고쳐쓸수 있어보여, 다만 이게 평생 안가면 큰일인뎅
이제 다시 만나서 4달째 돼가는데 만족스럽고 행복해
다만 헤어졌을때 내가 너무 못되게 굴어서 미안함이 조금있네
여튼 헤어져서 힘들사람들은
왜 헤어졌는지 , 고쳐서 찾아가면 다시 행복하게 만날수 있으니깐 정확한 원인과 시간이 필요하니깐 다들 힘내~~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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