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이문제로 싸우는중이에요.
전 그 아이와 그 부모님한테 너무죄송한데
신랑은 가만히있으라고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얼굴이 이쁘장한편이에요.
근데 저희딸이랑 같은반에 아역배우같은
아이가있어요.
애기엄마들이 다 이뻐해서 저희아이가
그 애를싫어해요.
근데 이번에 역할극하는데 공주를뺏겼다고
딸이 그 아이를때렸나봐요.
그 집 부모난리나고 저희신랑은 딸한테 오히려잘했다고
자기꺼 뺏기면 화낼줄알아야한다는데
정말이게맞는걸까요? 신랑의 교육때메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