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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공주역할 뺏겨서 친구를 때렸는데 남편이 사과하지말래요.

미안합니다 |2019.08.31 16:08
조회 88,698 |추천 12
신랑이랑 이문제로 싸우는중이에요.
전 그 아이와 그 부모님한테 너무죄송한데
신랑은 가만히있으라고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얼굴이 이쁘장한편이에요.
근데 저희딸이랑 같은반에 아역배우같은
아이가있어요.



애기엄마들이 다 이뻐해서 저희아이가
그 애를싫어해요.





근데 이번에 역할극하는데 공주를뺏겼다고
딸이 그 아이를때렸나봐요.



그 집 부모난리나고 저희신랑은 딸한테 오히려잘했다고
자기꺼 뺏기면 화낼줄알아야한다는데


정말이게맞는걸까요? 신랑의 교육때메 너무힘들어요
추천수12
반대수812
베플ㅇㅇ|2019.08.31 16:09
공주역할이 자기꺼라고 누가 그래요..??
베플ㅇㅈ|2019.08.31 16:46
누가봐도 애초에 공주역은 그아이였던거같은데 뭘뺏겨 뺏기긴 지혼자 욕심내다 역시나 그아이가 배역을맡으니 질투나고 승질나서 때린거지 벌써부터 저러는걸보니 신랑빼닮았나봐요
베플ㅇㅇ|2019.08.31 16:26
애아빠 꼬라지 보니.. 애가 어떻게 자랄 지 보이네요. 자기 거라니. 공주역할이 왜 자기 거야? 돈 많이 벌어야겠다. 애 합의금 대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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