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의 소비자 기망행위는 도를 넘어섰습니다.
1. 라이브도 안되는 기계음 범벅의 앨범이 나왔을때부터 걱정되었지만 이제는 립씽크와 음이탈로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방탄의 무대는 비게퍼와 립씽크가 난무하는 무대가 아닌 음악의 열정이 가득했던 방탄 그대로의 무대입니다.
2. 모든 유료 컨텐츠에서 예고에는 소구력있는 멤버를 활용하지만 결국 내용을 들여다보면 특정멤버만 가득한 컨텐츠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번 브더솔 다큐도 제목과는 달리 특정 멤버에 과도한 편중으로 인해 다른 멤버를 보기위해 결제한 소비자로서의 기대를 기망하여 이익을 편취하였습니다.
3. 이번 정국사태뿐아니라 태형이에대한 일본가수의 표절건 등 아티스트의 기본적인 권리침해가 발생했을때 이에대한 보호가 전무하였습니다.
향후 기나긴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가 제대로된 보호를 받고 그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이에따라 아래 의견에 동의하며 빅히트의 개선이 확인될때까지 모든 컨텐츠에 대한 불매를 하고자합니다.
누구 하나 안사는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겠냐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 방법만이 유일하게 빅히트의 오만에 영향을 미칠수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