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입니다
제나이는 20대중반이고 남편은 30대후반입니다
남편이 잘해주다가도 가끔 저한테 편의점가서 간식 사오라고해요
일끝나고 왔으니 시킬수있어요
근데 아들이 있어요 20개월입니다
집이랑 편의점이랑 가까워요 근데 편의점을 가는데 아들을 데리고 가라는거에요
금방 갔다올껀데 애 보기싫어서 데리고 갓다오라는거에요
그러면서 둘째 갓자면서 노래 부르네요ㅠㅠ
스트레스입니다ㅠ
이럴때 어떻게합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