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가겠음
결혼해서 부모될 사람들, 애 낳을 사람들, 임신할, 임신한 사람들 부모교육이랑 유아교육을 좀 받아야한다고 생각함
대부분 부모가 우리 아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하면서 육아 힘들어하고, 나중에가서 우리 아이가 이랬는데 몰랐다니 내가 알았다면 좀더 잘 해줄수 있었는데,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몰랐어 이러몀서 움
그리고 아이한테도 정말 가정환경과 부모와의 관계가 세상을 받치는 지지대같은 역할이라 나중에 자라면서 어두운 애들은 꼭 가정에 문제가 있고, 어릴때 받은 상처를 커서도 가지고 있음.
그리고 정말 큰 문제.
애를 못 달램. 애가 원하는게 뭔지 몰라서 유모차에 태운채로만 그냥 계속 돌거나 안아서 흔드는 게 전부임.. 아니면 기저귀갈거나 분유 먹이는게 전부임
그리고 요즘 맘충이라는 말 나오는것도..
애를 그렇게 키우면 나중에 애가 어떻게 크겠음..
기준이 없으니까 내가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하게 되는거임
그리고 솔직히 여자혼자 키우기에 너무 힘든 세상인건 사실임
애새끼라고 욕하고 여자들이 애 못본다고 욕할게 아니러
복지를 좀 늘리고 키우기 편한세상으러 만들어줘야 여자들도 편하게 애 키움
그냥 집근처 쇼핑몰만 가도 유아휴게실이 유아층에 딱 한군데 있고, 기저귀 가는데는 그냥 사람들 줄스는 곳에서 다 쳐다보는네 똥기저귀 갈아야됨
아니면 변가 위에 눕히는 방법 밖에 없음
그리고 어딜 외출하기가 너무 힘듬
스웨덴같은 유럽가면 다 남자들이 유모차 끌고 다니고있음
우리나라는 유모차 끌고 버스 타면 사람 다 쳐다보고 타기도 힘듬
그리고 지하철? 일단 지하로 내려가야하는데 엘레베이터에 유모차 하나 들어가면 사람들 못타서 민폐 이미지 됨
그래서 그냥 애기띠하고 택시타는건데 안그러는 분도 계시지만 택시 기사님,그중에 아저씨가 얼마나 눈치주고 못하는 말이 없는줄 암?
여자가 애릉 그렇게 키워서 어떻게 할라 그래~ 이건 아무것도 아님
그리고 이건 우리나라 사고관념의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서양 엄마들은 애가 찡찡대도 안받아줌
우리는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가 다 잔소리하고 케어함
그러면 애가 커서 뭐가 됨..? 마마보이 되는거임
그리고 나이 40 먹고도 엄마찾고 엄마랑 아내 사이에서 갈등 완화도 못해서 아내만 시집살이 하는거고..
노키즈 존이 왜 생기는거 같음?
애들이 뛰어다니고 기물파손하고 혼자 다치는데 그걸 직원헌테 뭐라하지 않음?
다른 사람들도 피해 보는데, 애가 좀 뛰어다닐수도 있지 라고 감싸는게 잘하는거라고 생각함?
맞음 애는 당연히 뛰어다니지
근데 자기 떠들고싶다고 그냥 카페가서 수다떨고 핸드폰 하는데 애가 가만히 있을거라고 생각람?
그럼 키즈카페 맡기던지 애릉 보면서 놀던지 해야지
애가 무슨잘못임 뛰어놀 나이고 다치면서 크는 나인데
우리어릴때도 맨날 뛰어 놀았는데, 이제는 갈수록 애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짐
애가 잘못이 아니라 잘못케어 하고 있는 부모 때문임.
그냥 아무데서나 엉엉 우는 애들때문에 시끄러워서 사람들이 고통 받는 그런 사소한것도
육아 교육, 부모 교육을 받으면 확실히 달라질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걸 받을 여건이 안된다 하는 사람들 있을수 있음
당연히 여건이 안될수 있음
근데 알아는 봤음? 국가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프러그램도 있고 주민센터에서 저렴하게 진행하는것도 많음
그리고.. 준비를 하고 낳으셈
준비없이 낳아놓고 애 방치하지 말고,
남편은 아내한테 하루종일 집보면서 집안살림 잞못한다 하지말고, 일요일 하루라도 해보셈
아내는 남편이 안도와준다만 하지말고 고생했다고 먼저 고충을 알아주고 자기 고충도 얘기하면 안들어줄 남자없음
그리고 맞벌이 부부는 처음부터 집안살림이나 육아적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나눌건지 대화정도는 하고 낳으셈
스트레스 양이 달라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