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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23년 만에 돌아온 엄마.jpg

ㅇㅇ |2019.10.10 22:04
조회 81,448 |추천 524

 

추천수524
반대수3
베플ㅇㅇ|2019.10.11 07:55
보조금 월130만원 받아 처먹으려고 남의 아내 남의 엄마를 23년이나 가둬? 에라이 저것들도 죽을 때까지 가둬버려야 됨 가족들이 얼마나 애가 탔으며 본인은 참 ㅜ 잃어버린 시간은 어찌해야 되나 ㅜㅜ
베플하마|2019.10.10 23:18
무서워라~ 내 가족이라 생각하니 눈물이 났어요. 저 23년이 엄마에겐 천추 같았겠지. 버림받았다 생각했다고 하니, 그 마음이 얼마나 슬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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