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가요?
ㅇㅇ85
|2019.10.16 11:24
조회 643 |추천 1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끌이 좀 틀려도 양해 부탁드립니다.결혼 한지 3년 제 남아기 하나 있습니다.현재는 제가 워킹 맘입니다.남편은 백수고요...남편 일을 할 생각 안합니다. 퇴근 하고 집에 가면 티비 보면서 (스포츠 경기)아기는 혼자서 놀고 있는 꼴 보고 전 속이 터집니다. 남편 한데 일 찾냐고 하면 찾는 다고 하는데 일 자리 없다고 합니다.배운것도 없고 자격증도 없고 면허 또 없고 나이는 30대 중반인데도 이거 하기 싫다 저거 하기 싫다 주변 사람들 의지 하면서 일 자리 부탁을 하는데 답은 안나우고 개속 지만 답답 하다고 투정 이리 사는것도 지긋 지긋 하지를 않아 저 만 속이 터집니다. 이 와중에 남편이 뭐 좋은 남편이냐고 전혀 좋은 남편 아닙니다. 집에 있어도 청소 쥐똥 만큼 만 하면서 생생 냏지를 않아 섹스리스 부부에다가 이기적입니다.이혼도 생각 엄청 많이 해 봤지만 아이 아지 어려서 참고 있는데 제가 개속 참아서 화병 생겼습니다.결론은 오늘 제가 너무 답답 하고 화가나서 톡 길게 보냈어요 왜 개속 사람들 한데 의지를 하냐 일 자리 없으면 그러면 직업 소개서라도 가라 아니면 뭐 자격증 하나 따라 등등 그런 내용 보냈지만 오히로 저 한데 ㅈㄹ 하네요 내가 안 찾는것도 아니고 없는거 어쪄냐. 다 관두자 니가 그리 스트레스 받으면 다로 살자 등등 오히로 제가 화나야 할 입자인데 그런 소리 하니까 속에서 천불이 나우지만 더이사 싸우기 싫어서 일단 아무 소리 안하고 있습니다.저는 진짜 어떡해야 할지 너무나 걱정이고 답도 없는거 같고 다른 분들 이런 상황이면 어떡하는게 좋은지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저희는 안그래도 이혼 고비 한번 왔는데 다 서로에게 용소 하고 다시 시작 한지 3개월 됐지만 이혼은 지금 당장 하고 싶지 않고 뭐 방법이낳 해결 책 없나요 ㅠㅠ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