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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듣고 펑펑 울었던 말.jpg

ㅇㅇ |2019.10.19 14:18
조회 25,296 |추천 58
설리는 여린 아이가 너무 예쁘게 태어난게 죄였다
너무 튀게 예쁘다보니 주목을 받고
사람들은 질투가 났나보다
구설수와 유언비어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기 일쑤였지
다른 사람이 했으면 이슈도 안됐을텐데
너무 예뻤던게 문제였을뿐이다.
악플러들도 예쁜 얼굴은 도저히 까질 못하니, 다른걸로 죽일듯이 쏘아댔지
사람이 어릴적부터 너무 예쁨만 받고 살았으면
유독 사람들에게 미움 받는걸 극도로 무서워하고
어느샌가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는데
설리도 그렇지 않았을까
혼자서 얼마나 울며 외롭고 세상이 무서웠을까
이 더러운 세상에 맞서 살아나가기엔 너무 착했던 설리

추천수58
반대수9
베플ㅇㅇ|2019.10.19 14:27
나도 들어봤음. 저런 말 하는거 자체가 제 정신이 아님. 나중에 지도 저 소리 들을것임
베플ㅎㅎ|2019.10.20 00:50
정작 설리라는 사람을 잘 알지도못하면서 ‘설리랑 왜 친하게지내? ‘ 이렇게 댓글쓴거 자체가 기가막힌다 ... 본인들이 설리랑 아주 가까운 사람 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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