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의도적으로 임신시키고 마음이 변했다는 이유로
협박을 해서 아이를 지우게 만들고 그것도 부족해서
저와 저희 엄마한테 협박을 했는데 해결이 안됐습니다.
제 인생 망쳐놓고 잘못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아주 뻔뻔하게 컴퓨터학원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살예방 지원까지 받으며 살고있는데
이 쓰레기는 스터디모임을 하며 좋은 선생인척
가면을 쓰고 멀쩡히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제발 도움 좀 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