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조그만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한지는 5년정도인데,,사업을 하다보면 접대를 해야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3년정도 접대를 하고 접대를 받기도 하고 하는데...아내분들은 어디까지 이해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술을 마시고 노래방.나이트.모텔은 접대를 할때..모텔비만 주고...본인은 그냥 나온다는데...이것도
마음이 복잡합니다.
접대를 해야 오다를 딸수 있다고 말을 하는데....
제가 살만하니까..친구들은 별생각을 한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친구들이 하는말이 그냥 돈만 많이 벌어다 주면...그게 행복한거라고..남편들은 죽을때까지 한여자만
으로 만족못한다고,,핑계삼아..접대를 받으면서 ...즐기는거라고...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아직 세살물정을 모른다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떨게..마음을 비우고...견뎌는지 궁금합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밖에서 사업을 하는것의 여자가 관련하는거 아니라고...하네요~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