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예민한거에요 ㅋㅋㅋ 웃어넘기세요. 여자만 그런게 아니라 유부들 다 그래요 결혼해봐라 언능 결혼해라 그리고 결혼하자나요? 그럼 애낳아야지. 언제 낳느냐 소식없느냐 그래서 아들 낳으면 딸하나 낳아야지 하나가지고 되겠느냐 웃어넘겨요 그냥 원래 유부들이 그래요. 그리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죠. 결혼해서 행복한데, 결혼하기 전이 쬐끔 더 행복했다고.
베플00|2019.11.07 15:38
글쓴이 마음 속 : 내 남친 이렇게 자상하고 가끔 명품 사주는거 기혼 친구들이 부러워 했으면 좋겠고, 아직 미스라서 인생 즐기는것도 친구들이 부러워 해줬으면 좋겠는데, 친구들은 더 받아라 더 받아라 그럼. 그리고 누구나 30대 미혼이면 그 정도 인생 즐긴다~ 라는 반응이니깐 솔직히 짜증남. 그래서 기혼 친구들이 글쓴이를 질투하는거다~ 그래서 남친 칭찬도 인색(?)한거고, 미혼을 즐기는것도 결혼전엔 다들 그렇게 즐기는거다 이렇게 말 한다고 생각함. 지들은 못하니깐 나를 질투해서 자꾸 저러는거야~ 이렇게 생각함ㅋㅋ 근데 주변 지인들한테 얘기해서 스트레스 풀거나 혼자 합리화하기엔 분이 안풀림 그래서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서 객관적(?)으로 기혼 친구들이 나를 질투한다라는 얘길 듣고싶음ㅋㅋ 친구들 마음 : 글쓴이가 저런 마음인거 이미 간파함~ 그래서 괜히 더 칭찬해주기 싫음. 그리고 사실 결론전 연애 하는데 30대라면 어느정도 자리 잡은 수익이 있는 나이대 연애인데 결혼도 안했고, 저렇게 연애하는게 특별해보이지 않음ㅋ 그리고 미스를 즐기는것도 어쩌면 당연해 보임. 그런데 미혼인 친구는 자꾸 부러워해주길 바라는거 같아서 별로ㅋㅋ 미혼 친구가 고소득 전문직을 만나서 연애하는것도 아니고, 준재벌을 만난것도 아니고, 결혼하면 다 똑같을게 보이니깐~ 저게 뭐?? 그리 대단하다고? 그런 심정ㅋㅋ 물론 저의 뇌피셜 입니다.ㅋㅋ 그리고 저는 30대 미혼여성이구요.ㅋㅋㅋ 독신주의자 입니다. 여자들 다 똑같아요. 은근 자랑~ 은근 질투~ 그런데 아닌 척~ ㅋㅋ 뭐 남자들도 질투 스타일만 다를 뿐 사람 다 그럴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