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같은 연봉, 매일 지각하는 동료

|2019.11.08 09:14
조회 7,862 |추천 1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7개월이 넘어가고있는 신입입니다
다름아닌 같은 신입이 (들어온지 3개월)
저랑 같은 연봉을 받고있는데 벌써 지각을 세시간넘게 지각한적도있고 두시간지각한적도 있고 . . 잠깐쉬러가서 잠들었다며 두시간자고온적도 있네요

업무는 같은업무인데도 제가 들어온지 더 빨리되기도 했고 손이빨라 제가 더 많이 맡아하는데요..
일은 제가 조금이라도 더 선배니 많이하는건 상관 없는데 저렇게 정해진 근무시간이 혼자서 왔다갔다 하는데도 저랑 같은 연봉 받는것이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맞는 걸까요
직장상사도 분명 일도 제가 더많이하고 잘하는것도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둘다 경력없는 신입끼리 연봉을맞춰야지 하며 너가 일을 더 잘하는건 모두아는 사실이니 출발선만 같을뿐 내년엔 너만 오를수있다며 서운해하지말라네요..
추천수1
반대수2
베플|2019.11.08 13:30
만약 회사 상사가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내년 연봉 협상대 차별을 두겠죠. 지금으로서는 같은 신입이기에 누군가 더 일을 잘한다고 해서 막 더 챙겨주는 것도 마냥 맞는 해결 방안은 아니니까요. 일단은 연봉 협상 때 기다려보시고 그 뒤에는 같은 신입인데..연차인데..라는 개같은 이유로 똑같이 주려고 하면 이직 고려해보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